말보다
의도를 읽습니다.

“저희가 받은 건 로고가 아니라 ‘행복’을 받았습니다.”— 즉****** · 5.0

공개 고객 후기에서 반복해서 확인되는 평가입니다.
김동아는 POP와 매장 비주얼 현장에서 인쇄, 제작과 설치까지 배웠습니다. 독립 후에는 다양한 업종의 카탈로그, 리플렛, 배너와 상세페이지를 맡으며 의뢰의 목적부터 결과물의 사용 방식까지 함께 정리해 왔습니다.
카탈로그 하나를 맡기셔도 필요한 경우 로고, 카피, 구성과 인쇄 범위를 함께 봅니다. 화면에서 보기 좋은 시안보다 실제로 쓰이는 결과를 만드는 것이 행복그림의 작업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이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누가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정리한 뒤 디자인합니다.
인쇄와 제작 조건을 확인해 실제로 쓰이는 결과로 끝냅니다.
정리된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범위, 일정과 예산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